7월 26일 성지순례
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 → 절두산 성지
참석인원 78명










개교 160주년 기념 성화에 설명해 주시고 계시는 성소후원회 회장님
제목은 "파견하시는 예수님"
왼쪽에는 김대건 신부님, 오른쪽은 최양업 신부님 - 이콘 연구소의 장긍선 신부님과 회원들이 제작·기증
미사 후 단체 사진 촬영
절두산 성지 도착 후 점심식사
기념관 방문
뜨거운 날씨보다 더 뜨거운 열정을 가진 " 자랑스러운 마장동성당 교우님들" 기념관 방문 후 단체사진 촬영
8월 10일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방문
뜨거운 여름 잘 이겨 내시라고 응원차 몇 가지 과일을 준비하여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에 계시는 김다연 마리데레사 수녀님을 뵙고 왔습니다.
들어서자마자 탁트인 잔디광장이 펼쳐져 있는데, 친근한 모습을 한 성모상과 예수상을 볼 수 있습니다.
바오로 교육관입니다
1976년 설립되어 50년간 자리를 지키며 바오로 성서모임을 포함 세계교회사,
음악 치유 등 다양한 강좌가 열린다고 하셨습니다.

성모동산

저희를 안내 해 주신 박루성 마리아 막달레나 수녀님, 김다연 마리 데라사 수녀님과 함께
박물관으로 이동, 건물 자체가 너무 예뻐 유럽 여행 온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곳
이삭줍는 여인들의 파스카의 길
블랑 주교는 한국교회안에 수녀들의 봉사가 절실히 필요함을 인식하여 프랑스의
샬트르 성바오 수녀회 총장에게 수녀 파견을 요청
블랑 주교의 수녀회 초청
제1기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의 한국 정착과 활동(1988-1911)
첫 선교수녀들의 여행지도를 보며
중국인 수련수녀 빌지니, 프란치스카와 함께 1888년 7월 22일 새벽 5시 제물포항에 도착,
한국최초의 여성 선교 수도자로서의 첫발을 내딛는 사진설명 해 주시는 마리 데레사 수녀님!
수녀들이 입국한지 일주일 후, 순교자의 후손인 다섯 명의 처녀들이 입회 하였고,
1890년 수련장 엘리사벳 수녀가 파견됨으로써 수련원에서 정식 양성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수련자들은 언어의 장벽이 있었으나 오로지 수녀가 되겠다는 일념과 굳은 신앙심으로 모든 어려움을 이겨냈다고 합니다.
죽음의 행진-1950년 10월 31일부터 시작된 이 행진은 미군 포로들과 함께 고산진에서 중간진까지
250km나 되는 험준한 길을 쉬지 않고 걸어가는 동안 100여명이 총살 되거나 혹는 기진하여 죽어갔다고 합니다.
샬트르 성바오로 수녀회 역사박물관 한국교구의 첫 관구장인 베아트릭스 수녀 또한
죽음의 행진 중에 순교하셨다고 합니다.

서원생활-수녀들은 샬트르 성바오로 수녀회의 회칙에 따라 교회 안에서 정결, 가난, 순명의 유기서원 후 종신서원을 발함으로써
그리스도께 축성 받은 이로 살것을 서약하게 되며 지원기, 청원기, 수련생활 등등 다양하게 걸쳐지며 기도와 봉사를 통해 수녀가 되어진다고 합니다.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이 역대총장, 서울관구 역대 관구장까지 나열되어 있다고 설명도 해 주셨어요








서울 명동 한복판에 마음의 쉼표를 가질 수 있는 공간, 오래된 역사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
수녀회 관련 다양한 유물을 관람하면서, 수녀님들 노고의 모습까지 다시 한 번 되짚어 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소중한 시간,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7월 26일 성지순례
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 → 절두산 성지
참석인원 78명




제목은 "파견하시는 예수님"
왼쪽에는 김대건 신부님, 오른쪽은 최양업 신부님 - 이콘 연구소의 장긍선 신부님과 회원들이 제작·기증
미사 후 단체 사진 촬영
절두산 성지 도착 후 점심식사
기념관 방문
뜨거운 날씨보다 더 뜨거운 열정을 가진 " 자랑스러운 마장동성당 교우님들" 기념관 방문 후 단체사진 촬영
8월 10일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방문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에 계시는 김다연 마리데레사 수녀님을 뵙고 왔습니다.
1976년 설립되어 50년간 자리를 지키며 바오로 성서모임을 포함 세계교회사,
음악 치유 등 다양한 강좌가 열린다고 하셨습니다.
블랑 주교는 한국교회안에 수녀들의 봉사가 절실히 필요함을 인식하여 프랑스의
샬트르 성바오 수녀회 총장에게 수녀 파견을 요청
한국최초의 여성 선교 수도자로서의 첫발을 내딛는 사진설명 해 주시는 마리 데레사 수녀님!
수녀들이 입국한지 일주일 후, 순교자의 후손인 다섯 명의 처녀들이 입회 하였고,
1890년 수련장 엘리사벳 수녀가 파견됨으로써 수련원에서 정식 양성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250km나 되는 험준한 길을 쉬지 않고 걸어가는 동안 100여명이 총살 되거나 혹는 기진하여 죽어갔다고 합니다.
샬트르 성바오로 수녀회 역사박물관 한국교구의 첫 관구장인 베아트릭스 수녀 또한
죽음의 행진 중에 순교하셨다고 합니다.

서원생활-수녀들은 샬트르 성바오로 수녀회의 회칙에 따라 교회 안에서 정결, 가난, 순명의 유기서원 후 종신서원을 발함으로써
그리스도께 축성 받은 이로 살것을 서약하게 되며 지원기, 청원기, 수련생활 등등 다양하게 걸쳐지며 기도와 봉사를 통해 수녀가 되어진다고 합니다.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이 역대총장, 서울관구 역대 관구장까지 나열되어 있다고 설명도 해 주셨어요








수녀회 관련 다양한 유물을 관람하면서, 수녀님들 노고의 모습까지 다시 한 번 되짚어 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소중한 시간,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