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첸시오회
일반[빈첸시오회] 2026.5.30 섬기는 이웃 가정 방문 및 청소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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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용호 사도요한 (7구역)2026-06-01 15:55
5월30일 마장동 성당 빈첸시오회 회원들이 섬기는 이웃 집을 방문해서 대청소 쓸고 닦고 버리고 정리하고 이불 세탁하고 고처주고 했습니다. 새 이불.메트리스.베개.구입해 전달 했습니다 헐벗고 굶주린 사람한데 하는것이 바로 주님한테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빈첸시오회 회원들은 앞으로 주어진 일이 있다면 계속 해 나갈 것 입니다.
빈첸시오회 일동.
빈첸시오회 회원들은 앞으로 주어진 일이 있다면 계속 해 나갈 것 입니다.
빈첸시오회 일동.
빈첸시오가 섬기는 이웃 중 한 분의 가정을 방문하여 청소를 해드렸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섬기는 이웃은 여러가지 이유로 청소를 스스로 하시기에 어려운 상황이셨어요.
빈첸시오 회원들이 오전 10시부터 2시까지 네 시간 동안, 집을 깨끗이 청소해드렸습니다.
아침에 성당에 모여서 기도를 하고, 섬기는 이웃의 가정으로 출발했습니다.
가정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아직 아침이지만 꽤 더운 날씨였어요.
가정에 도착하여 여러가지 일을 했습니다.
무거운 생활폐기물도 있어서 형제님들이 애써 주셨어요.
청소전 주방상태
집중 청소해야할 부분을 일단 사진을 찍어두고 연구해보았습니다.
청소를 위해 내부의 짐을 빼둘 공간이 충분하여 다행이었어요.
깨끗이 청소된 욕실 사진입니다. 욕실 담당해주셨던 로베르또 형제님, 너무 애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사도요한 형제님이 에어컨까지 청소해주셨어요.
에어컨 청소전에는 천장까지 닦아주셨습니다.
서로가 보여주는 사랑에 감동하며 청소하는 내내 분위기가 화기애애했어요. 아가다 자매님이 꺄르륵 웃고 계십니다.
깨끗해진 집에서,
빈첸시오가 선물해드린 새 이부자리세트를 쓰시며, 섬기는 이웃께서 쾌적하게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모두의 노력이 모여 누군가가 하느님 사랑을 더 많이 느낄 수 있다니, 참으로 감사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