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은 많은 기대를 했던 규카츠를 먹으러 갔습니다.
기대한 만큼 맛있고 만족스러운 한끼였습니다!


다음으로 시내를 구경했는데요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동상 중 하나인 '하치코 동상'도 봤습니다

이후에는 화려한 파르페를 먹으러 갔습니다.
조금 비싸긴 했지만 신선한 과일이 아낌없이 올라가 있어서 맛있었어요!
그 다음엔 기대하던 돈키호테에 갔는데요.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 그래도 이것저것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구경했습니다.



그리고 저녁으로 모헤지(몬자야끼)를 먹으러 갔습니다.
비주얼은 좀 낯설었지만 생각외로 맛있었어요! 다같이 먹으니 더 즐거운 저녁시간이 된 것 같아요!!

그리고 대망의 마지막 도쿄 야경을 보러 시부야 스카이에 갔습니다.
비가와서 맑은 야경은 못봤지만 그래도 멋있는 야경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도쿄에서의 둘째 날도 이렇게 알차게 마무리 했습니다!
정말 즐거운 하루였어요 :)
아침은 많은 기대를 했던 규카츠를 먹으러 갔습니다.
기대한 만큼 맛있고 만족스러운 한끼였습니다!
다음으로 시내를 구경했는데요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동상 중 하나인 '하치코 동상'도 봤습니다
이후에는 화려한 파르페를 먹으러 갔습니다.
조금 비싸긴 했지만 신선한 과일이 아낌없이 올라가 있어서 맛있었어요!
그 다음엔 기대하던 돈키호테에 갔는데요.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 그래도 이것저것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구경했습니다.
그리고 저녁으로 모헤지(몬자야끼)를 먹으러 갔습니다.
비주얼은 좀 낯설었지만 생각외로 맛있었어요! 다같이 먹으니 더 즐거운 저녁시간이 된 것 같아요!!
그리고 대망의 마지막 도쿄 야경을 보러 시부야 스카이에 갔습니다.
비가와서 맑은 야경은 못봤지만 그래도 멋있는 야경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도쿄에서의 둘째 날도 이렇게 알차게 마무리 했습니다!
정말 즐거운 하루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