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청년전례단 오하린 스텔라입니다.
7월 3박 4일간의 여름행사 중 마지막날입니다.



4일차 첫번째 일정으로 천주교 간다 성당으로 향했습니다.
일본어 미사는 처음이었는데,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새로움과 특별함을 안겨준 미사였습니다.



점심으로 근처 카레집을 먹고 공항으로 출발했습니다.
공항에 도착해 면세점 구경도 하고 저녁도 먹고 인천으로 무사히 다들 잘 도착했습니다.
저희 청년전례단에 뜻 깊은 추억을 남겨주신 신부님과 마장동성당분들께 감사합니다.
잊지 못할 여름행사를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찬미예수님
청년전례단 오하린 스텔라입니다.
7월 3박 4일간의 여름행사 중 마지막날입니다.
4일차 첫번째 일정으로 천주교 간다 성당으로 향했습니다.
일본어 미사는 처음이었는데,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새로움과 특별함을 안겨준 미사였습니다.
점심으로 근처 카레집을 먹고 공항으로 출발했습니다.
공항에 도착해 면세점 구경도 하고 저녁도 먹고 인천으로 무사히 다들 잘 도착했습니다.
저희 청년전례단에 뜻 깊은 추억을 남겨주신 신부님과 마장동성당분들께 감사합니다.
잊지 못할 여름행사를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